Must Have, IT 기업으로 트랜스포메이션?

 

“The largest companies by market cap”의 매크로한 관점의 간단한 도표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과거 15년 동안 이러한 드라마 처럼 빠르게 변한 적이 있었던가?

 

20년 전에 IT는 일반 업무 부서 등에서는 넘사벽이었고, 매우 폐쇄적이 었다.  그리고, 2001년 쯤에 GE의 잭웰치 회장의 끝없는 도전과 용기라는 지루한 책을 보고 감명 받기까지 했다. 하지만, 점차 세상은 IT화 되어 가고 있는 듯 하며, IT 회사로 전환에 실패한 기업들은 점차 우리 기억속에서 잊혀지고 있다.

 

 

에너지 다운 (Downturn), 테크 업 ( Tech Upturn ) 

어린 시절 매드맥스 같은 영화를 보고 20, 30년 후 에너지 고갈로 세계전쟁과 무법으로 변하는 세상 걱정때문에 잠을 못잤던 기억이 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귀엽기 짝이 없다.

2001년에 기름가격은 배럴당 약 $30 달러 였다. 그 당시 GE와 같은 정유사들은 Top 5 기업에 랭크되었었다. 그 이후 기름가격이 배럴당 $100 달러 까지 치솟았고, 이 시절 3개의 정유사가 Top 5안에 있었다.

 

오늘은 어떠한가? 배럴당 약 $40달러로 Top 5 기업에서는 정유사를 찾아 볼 수 없다. 그 자리를 애플,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마이크로 소프트가 차지하고 있다.  만약, 현재를 알고 과거로 돌아 간다면, 과거 절대적인 가치를 갖고 있었던 기업들이 그들의 비즈니스를 IT 플랫폼으로 변환시켰을 수 있을까?라는 재밌는 상상을 해 본다.

 

 

비즈니스 스타일  

WalmartAmazon를 살펴보자, Walmart는 시장의 확장과 고객을 늘리기 위해 오프라인과 공급망에 엄청난 투자를 하며, 왕좌를 누려왔다. 반면, Amazon은 적은 노력과 위험으로 더 많은 매출을 창출하고 있다. WalmartAmazon과 같이 동일한 전략을 썼다고, Amazon이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 하지만, 한 번쯤 Try해볼 가치는 있었던 것 같다.

 

기술지형적인 트렌드는 앞으로 더 빠르고, 급박한게 변할 것은 확실하다. 모든 회사가 IT 기업이 될 수는 없지만, 그 들이 갖고 있는 핵심가치를 이용한 IT 기업화는 Nice to have가 아닌 Must Have이다.

 

 

 

Written by Quintet Systems, Aug, 21, 2016

 

Reference

1. The Largest Companies by Market Cap Over 15 Years, JEFF DESJARDINS on August 12, 2016 at 11:18 am, Visual Capit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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