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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ntet Story25

[해외 워크샵] 서유럽 여행 감성보고서 퀸텟 4人의 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 여행 19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로마 로마 도착 후, 바로 로마의 풍부한 문화재를 볼 수 있는 바티칸 박물관과 미켈란젤로의 걸작인 최후의심판, 천장화를 보기 위해 시스티나 성당에 들어갔습니다! 바티칸 여행 전, ‘다빈치코드’, ‘천사와 악마’ 라는 작품으로 먼저 로마를 접했었는데요, 실제로는 감동이 배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유서 깊은 성당들과 웅장한 성장의 내부와, 팔라티노언덕, 콜로세움과 같이 땅만 파면 나온다는 천년제국의 로마 유적부터 오드리햅번이 거닐었던 스페인계단과 트레비 분수 등 첫날은 이렇게 정신 없이 지나갔습니다. 15세기 문화, 예술, 정치, 경제의 중심 피렌체 일어나자마자 향한 곳은 중세의 모습을 간직한 세계 최초의 Slowcity인 ‘Orvieto.. 2018. 10. 22.
[해외 워크샵] 일본여행 감성 보고서 연일 이어지고 있는 기록적인 폭염과 바쁜 업무에 지친 지금 직장인들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또는 새로운 경험을 얻기 위해 휴가 계획을 세우고 떠날 때입니다. 퀸텟시스템즈 직원들도 이번 해외워크샵 프로그램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 중 퀸텟의 소위 ‘백전노장 4인’이 일본으로 4박 5일 여정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들은 높은 온도와 습도에도 불구하고 일본만이 가진 특별한 매력에 빠져들었다고 합니다. 오랜 향취가 살아 숨쉬는 오사카 40대 이상으로 구성된 백전노장 4인은 인천공항에서 처음 마주하였습니다. 오사카 간사이행 항공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들뜬 마음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습니다. 첫 날 일정은 간사이 공항에서 숙소가 있는 난카이난바 역으로 가기 위해 공항 지하철-난카.. 2018. 8. 8.
퀸텟 사원/대리 직급별 워크샵 지난 6월 29일 퀸텟 가족들은 경기도 파주 홍원 연수원에서 사원/대리 워크샵이 있었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레저 활동, 음주가무에만 그치지 않고 더 특별한 테마로 즐거운 여행을 떠났습니다.함께하는 즐거운 배움 이번 워크샵은 단순히 초저녁부터 새벽까지 술만 주구장창 마시거나 레저활동으로 안되는 몸 움직이며 혹사 시키는게 아닌, 지식전달 목적으로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 및 토론으로 즐거운 1박 2일을 보냈습니다. 첫 번째 시간은 퀸텟시스템즈가 15년간 성장하고 유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주었던 사업 모델들을 연혁으로 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창립 배경부터 향후 진행될 사업 모델까지, 자세히 몰랐던 내용도 있어 관심있게 경청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개발의 신께 듣는 개발 Q&A시간.. 2018. 7. 13.
2016년 창립기념 워크샵 2016.05.28~2016.05.29 청풍힐하우스에서 워크샵이 있었습니다 '단합' 을 주제로한 챌린지코스가 진행되었습니다. 2017. 6. 22.